진정한 용기

박희욱 2025. 12. 2. 06:54

용기있는 자는 힘들더라도 끝까지 버티는 것이고, 

가장 용기있는 자는 자신이 익숙하고 잘하는 것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길을 창조해가는 사람이다.

가장 비근한 사람중에 하나가 파블로 피카소다.

피카소는 변신의 천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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