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용기있는 자는 힘들더라도 끝까지 버티는 것이고,
가장 용기있는 자는 자신이 익숙하고 잘하는 것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길을 창조해가는 사람이다.
가장 비근한 사람중에 하나가 파블로 피카소다.
피카소는 변신의 천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