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없는 한국인 한국인들에게는 이름이 없다.누구에게는 아들이고,누구에게는 형이고, 누구에게는 오빠고,누구에게는 여보고,누구에게는 아빠고,누구에게는 사장님이고,누구에게는 회장님이고.누구에게는 선생님이고,누구에게는 어르신이다.이래서는 자유민주주이를 지키기 어렵다. 잡글 07:16:54
한국어 한국어는 어휘가 중요하지도 않고문장이 중요하지도 않다.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두리뭉실 말하면 된다.이를테면, 맑은 하늘을 말할 때도 푸른 하늘이고,초록색 들판도 푸른 들판이다.한국인들이 우수한 한글을 가지고 문맹율이 아무리 낮아도문해율이 OECD국가 평균이하인 원인이 여기에 있지 싶다.그러다 보니 한국인의 역사관도 다를 바 없다.적당히, 두리뭉실 편리한대로 생각하면 그뿐이다.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어만큼 어려운 언어는 없지 싶다.외국인들한테는 거의 악마의 언어라는 느낌을 줄 것이다.한국어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상항과 말하는 사람의 표정을 봐야 한다.한국어는 머리로 듣는 언어가 아니라, 마음으로 듣는 언어다.좋은 말로 하면 가슴의 언어이기도 하다. 잡글 07:00:18
직관 & 생각 지금 이 순간에는 마음, 즉 생각은 있을 수 없다.생각은 항상 과거로 가거나 미래로 간다.이에 반하여직관은 과거로 가거나 미래로 갈 수 없다. 오직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이다.신도 과거나 미래에 존재할 수 없다, 이 순간에 존재한다.신의 소리가 바로 직관이다. 그러므로직관은 신과 마찬가지로 잘잘못이 없다.생각을 신뢰하지 말고 지관을 신뢰하라. 침묵으로 가는 길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