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도킨스 리차드 도킨스는 완전한 얼간이 유물론자다.유물론 위에 유심론이 있고, 유심론 위에 유신론이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모른다.존재도 있지만, 비존재의 존재도 있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하겠는가.참말로써 거짓을 말할 수도 있고,거짓말로써 참을 말할 수도 있다는 것을 어찌 알겠는가.도킨스는 유전자로써 생명을 설명하려고 든다. 그것은 마치인간의 발톱으로써 인간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과 같다.도킨스의 정신연령은 기껏 14세를 넘지 않는다. 침묵으로 가는 길 06:20:16
불행 & 홀로 불행할 것인가, 아니면 홀로가 될 것인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인생에 있어서 함께 행복할 수는 없다. 물론, 잠시잠시함께 행복할 수는 있지만, 나이들수록 그런 기회는 점차 사라진다.그래서 결혼조차도 Honey Moon이라고 하는 것이다. 홀로가 된다는 것은 책임을 전가할 타인이 없다는 말이다.말하자면, 모든것을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그 책임이 자유를 가져다 주며, 그 자유가 변치않는 진정한 행복이다.함께 행복해 하려고 드는 것이 불행의 원인이 된다. 그렇지만 홀로가 되는 것은 만만한 일이 아니다.사람들이 타인을 찾는 것은, 사실은 자신을 비춰볼 거울을 찾는 것이다.따라서 자신을 버릴 수 있는 사람만이 홀로가 될 수 있다.그래서 사람들은 홀로가 되느니 불행을 선택한다. 침묵으로 가는 길 2026.11.04
직관 직관에는 잘잘못이 없다.본성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비록, 잘못이 발생해도 걱정할 것이 없다.그 잘못은 성장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잘못을 두려워하지 마라.잘못을 통하지 않고서는 성장할 수 없다. 침묵으로 가는 길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