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티장사 나는 점점 재래시장 함티장사 할매처럼 되어가나 보다.세상사는 남의 일이 되어가는 것이다.세상!그거 나한테서 멀어져도 아쉬울 것 하나도 없다.옛 변소처럼 멀리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더 좋다. 이야기 2026.09.28
질문 무엇을 알려고 하지 마라무엇을 질문을 하지 마라질문하는 것은 신에게 항명하는 행위다질문을 하는 것은 어린아이가 부모에게 나를 왜, 어떻게 낳았는지를 질문하는 격이다알려고 하지 마라. 그리하여침묵하라! 침묵으로 가는 길 2026.09.28
시공개념 질문하지 마라.질문이 문제다.질문은 신에게 항명하는 행위다.시간과 공간은 인간의 관념이고 개념이지 실재하지 않는다.시공개념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다.그래서 인간만이 낙원에서 추방당하였다.시공개념을 버려라. 그러면당신은 무한한 공간에서 무한한 시간을 산다. 침묵으로 가는 길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