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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사람들은 우주바깥을 생각한다. 하지만그것은 생각일 뿐 우주바깥이 아니다. 비록우주 바깥으로 나간다 할지라도 여전히 우주다.마찬가지로,사람들은 사후세계를 말한다. 하지만그것은 생각일 뿐 사후세계는 아니다. 비록죽는다 할지라도 죽은 것은 그대가 아니다.그대는 항상 지금 이 순간에 살아있다.대는 죽지 않는다는 말이다.결국, 죽음조차도 그대의 삶 안의 일이다.

박정희의 실수

박정희는 자신의 실수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였다. 그 실수란,보리밥도 제대로 못 먹는 백성들의 주린 배를 쌀밥으로 채워준 것이다.박정희의 실수를 거울로 삼은 것이 이란의 혁수대, 러시아의 푸틴, 중공의 시진핑,그리고 북조선 김짱은이다. 조선의 이씨왕조가 500년간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도 바로백성들의 배를 주리게 만들었던 것이다. 허기진 백성들은 저항을 하지 못하고, 비록저항을 한다 해도 툭 건드리기만 해도 몇발자국 걷지 못하고 자빠진다.만일 일제가 아니었다면 이씨조선의 종묘사직은 아직도 보전되고 있을 것이다. 좌빨들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에게 부국강병은 모르는 일이다.부국과 강병은 자신들의 정권을 겨누는 창칼이기 때문이다.백성들의 배가 부르면 부를수록 민주화의 목소리는 커진다. 그러..

이야기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