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클래식기타를 배운다는 것은하나의 전쟁을 치루는 것과 같다. 그만큼철저한 정신적 준비와 각오를 해야만 한다.전쟁도 보통 전쟁이 아니다. 적어도 10년 이상의 장기전을 각오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백전구십구패이다.뼈를 깎는 악전고투의 과정이다.기타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할만한 취미는 모두다 그러할 것이다.그저 재미있는 취미라면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섣불리 취미를 시작하지 마라.시간만, 세월만 낭비한다. 잡글 12:35:49
반일감정 아랍권과 이란은 오랜 역사적 원수지간이다.미국과 이란의 전쟁도 사실상 아랍의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전쟁으로 보아도 무방하다.다만, 미국의 트럼프가 이 전쟁의 지휘권을 가지고 있다. 아랍과 이란은 전혀 다른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으면서 수천년간의 원한이 쌓여 있다.아랍권은 북아프리카와 함께 셈족이고, 이란은 유럽과 같은 아리안족이다.언어도 아랍어는 V+S+O(먹는다 나는 밥)이고 이란어는 S+O+V(나는 밥을 먹는다)이라서전혀 다른 계통의 언어다. 민족과 언어가 다른만큼 오랜 세월 서로간의 다툼이 끊이지않았다. 두 민족간에 공통점은 아라비아문자와 이슬람교를 믿는다는 점이지만,아랍의 수니파와 이란의 시아파로 나뉘어서 싸운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시아파 이란이 가자의 하마스, 요르단의 헤즈볼라, 시리아.. 이야기 08:48:23
클래식기타 & 음악 나는 클래식기타를 배우고 있지만,나는 음악을 몰라도 너무 몰랐고, 지금도 모른다.어느 한 곡을 연주한다는 것은 사실은 한권의 소설을 집필하는 것과 같은가 보다.그만큼 어렵고 힘든 작업인 것을 미처 몰랐다.내가 Beloved 한곡을 가지고 씨름한지 2년이 넘었슴에도그 끝은 아직도 까마득하게 보인다.늦깍이로 클래식기타를 시작한 것은 나의 실수였다. 기타스튜디오 06:3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