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불꽃축제에서 숙박료 바가지로 난리다.평소가격의 4배까지 받는 모양이다. 국어사전에 바가지를 찾아보니까정해진 가격보다 더 비싼 요금을 받는 것이라 한다.내가 알고 있는 바가지요금이라는 것은 고객을 속여서터무니없이 비싼요금을 청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 견지로는 비싼 숙박료을 받는 것은 전혀 바가지요금이 아니다.숙박료가 평일과 불꽃축제날이 동일하다면 그것이 이상한 일이 아닌가?호텔 창가에서 편안히 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다면 얼만 멋진 일인가?그만큼 요금을 올려 받는것은 당연한 처사다.모든 상품에는 정해진 가격이 없다, 엿장사 마음대로다.고객이 감수하고 지불한 숙박료가 어찌 바가지요금인가? 바가지요금을 비난하는 자들 본인이 호텔업주이면 어떻게 할까? 그러면,소위말하는 바가지요금을 비난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