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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doing)

예수는 십자가에서 자신은 다 이루었다고 말했다 한다.그가 무엇을 이루었는지는 내가 알바가 아니지만,나도 다 이루었다. 그런 면에서 예수와 나는 친구사이다.다만, 예수는 죽으면서 다 이루었지만, 나는 순간순간 다 이루어버린다. 그래서나에게 함(doing)이 있을 뿐이다.

침묵으로 가는 길 06:36:47

자신의 삶

남의 말 듣지 말고, 남의 눈치 보지 말고,니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살아라. 그외에 다른 정답은 있을 수 없다.성자가 되고 싶으면 성자가 되고, 도둑이 되고 싶으면 도둑이 되어라.니 마음에 달린 문제다. 거기에 쓸데 없이 윤리도덕의 잣대는 갖다 대지 마라.죽은 후의 평가는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다. 그 평가는 살아있는 사람들의 몫이다.그때는 이미 니 귀에 그들의 목소리는 들어오지 않는다.이것이 유일하게 자신의 삶을 사는 길이다.이런저런 눈치를 보다가 제대로 자신의 삶을 살아보는 사람은 극희 드물다.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을 사는 것이다.그것이 바로 자유이므로!

침묵으로 가는 길 2026.10.18

화장실 냄새

내 코끝에서 냄새가 난다.나는 아직도 화장실에서 멀리 떠나지 못했나 보다.

잡글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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