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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뽕길이

윤봉길이는 15살에 결혼을 해서 자식새끼를 3남1녀 두었다.그가 22살에 만주로 갔을 때 1명은 유복자였다.남편 봉길이가 사라지자 그 아내는 살길이 없어서서울로 올라가서 다리밑에서 살았다.자식새끼 4명 중에서 3명은 어린나이에 죽고 1명만 살아남았다.필시 영양실조로 죽었을 것이니 아내의 원망은하늘을 찌르고 뼈에 사무쳤을 것이다.세상에 봉길이만큼 무책임한 인간을 나는 보지 못했다.봉길이가 한 짓을 알았다면 하늘도 울었을 것이다.걔가 대한민국의 독립에 기여한 바는 전혀 없고김구의 독립자금모금에 이용당했을 뿐이었다.세상의 어떠한 테러도 용인되어서는 안된다.피차간에 고통만 야기할 뿐이다.

이야기 2026.09.16

윤봉길

윤봉길이는 22세에 해외로 나갈 때자식을 4명을 두었는데, 그 중 한명은 유복자가 되었고4명 중에서 3명은 어린나이에 죽었고,떠날 때 5살이었던 장남 하나만 살아서 후손이 되었다. 나머지는아마도 기아에 허덕이다가 영양실조로 죽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1930년도에 해외에 나가서 날품팔이로 살다가 1년6개월 후에 상해임시정부로 찾아가서 김구와 만나게 되었다. 이 사실을 볼 때,독립운동을 하러 만주로 나갔다는 말은 신빙성이 전혀 없다.이국땅에서 무일푼으로 혼자서 무슨 독립운동을 한다는 말인가.봉길이가 국내에서 반일운동을 하다가 일경의 감시에 감정이 폭발하여해외로 도피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그는 어릴때부터 싸움꾼이었다.봉길이 형이 집을 나가자 그의 아우는 해방이 된 기분이었다고 말했다.그만큼 동생에게 포..

이야기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