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

목련나무

박희욱 2025. 12. 4. 14:25

목련이 마지막 잎새를 달고 외진곳에 홀로 서 있다.

 하이얀 꽃이 피고 진지가 옛날이다.

 세월이 흘렀건만 달려 있는 열매도 하나 없이!

 

 

은행나무는 외롭지 않다.

요런 은행알이 두둑히 남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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