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으로 가는 길
돈을 업신여기는 듯이 말하는 자는 모두 가짜다.
돈은 에너지이고, 그 에너지는 자유를 준다.
돈이 없는 자는 붓다처럼 깡통 들고 밥빌러 다녀야 한다.
그것이싫다면 돈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 결국, 돈은 자유를 준다.
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돈에 얽매이는 자가 있다면,
그것도 돈이 있는 자의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