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손정웅 선생

박희욱 2026. 2. 2. 07:31

손흥민 선수 아버지 손정웅 선생은

보통의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 아닌, 대단한 사람이다.

그는 말한다,

"가장 큰 죄악은 뒤로 미루는 것이다."

사실이 그렇다,  부지런 떨 필요없이 할 일을 뒤로 미루지만 않으면 된다.

 

또, 이렇게 말한다.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한 일을 가지고 말하고,

능력이 없는 자들은 남이 한 일을 가지고 말한다."

우파는 자신이 한 일이나, 자신이 할 일을 가지고 말하고,

좌파는 남이 한 일이나, 남이 하려고 하는 일을 가지고 씹는다.

물론, 남을 씹는 능력은 뛰어나서 인민재판을 즐겨한다.

그러나 절대로 자신을 씹는 일은 없다.

이빨갯수가 우파의 두배이고, 혓바닥길이도 두배다.

그래서 걔들은 내로남불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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