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 아버지 손정웅 선생은
보통의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 아닌, 대단한 사람이다.
그는 말한다,
"가장 큰 죄악은 뒤로 미루는 것이다."
사실이 그렇다, 부지런 떨 필요없이 할 일을 뒤로 미루지만 않으면 된다.
또, 이렇게 말한다.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한 일을 가지고 말하고,
능력이 없는 자들은 남이 한 일을 가지고 말한다."
우파는 자신이 한 일이나, 자신이 할 일을 가지고 말하고,
좌파는 남이 한 일이나, 남이 하려고 하는 일을 가지고 씹는다.
물론, 남을 씹는 능력은 뛰어나서 인민재판을 즐겨한다.
그러나 절대로 자신을 씹는 일은 없다.
이빨갯수가 우파의 두배이고, 혓바닥길이도 두배다.
그래서 걔들은 내로남불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