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에서는 욕망과 집착을 버리라고 한다. 그러나
욕망과 집착을 버리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고 죽은 목숨과 다를바 없다.
그래서 승려들은 바루를 들고 다니거나 산속에 숨어든다.
그들의 말대로 하자면 텅빈상태로 좀비와 다름 없는 삶을 사는 것이다.
문제는 어떠한 욕망과 어떠한 집착을 가지느냐가 문제일 뿐이다.
쓸데없는 욕망과 집착은 망조이지만,
가치있는 것이라면 그 보다 더 가치있는 것은 없다.
욕망과 집착을 버리라고 하는 것은 패배자나 어리석은 자들을 위한 조언이다.
차라리, 영리한 이재명이로부터 욕망과 집착을 배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