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으로 가는 길

신과 질문

박희욱 2026. 4. 30. 07:34

질문을 하지 마라

질문을 하는 것은 금단의 열매를 따먹는 행위다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해주시는 신을 불신하는 행위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비록 죽음이라 할지라도 다를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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