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으로 가는 길
질문을 하지 마라
질문을 하는 것은 금단의 열매를 따먹는 행위다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해주시는 신을 불신하는 행위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비록 죽음이라 할지라도 다를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