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란, 책임을 회피하고
자유를 포기하려는 자들이다. 즉, 노예근성의 소유자다.
그래서 좌파는 챔임은 모르고 권리만 요구한다.
주인의식은 그 반대로,
책임을 짊어지는 만큼 자유를 선택하는 자들이다.
자유는 책임의 그림자다.
민주주의는 시민이 주인의식을 가지는 것이다.
주인의식이 없는 좌파는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종래에는 일인독재 내지는 일당독재로 갈 수 밖에 없다.
한국인의 핏줄에는 이씨조선 500년간 길들여진 노예근성이 유전되고 있다.
고로, 한반도땅은 민주주의가 정착할 수 없는 척박한 땅이다.
역사의 반성을 모르는 오랜 피침민족의 숙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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