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와 민주주의는 공존할 수 없다.
이것은 지난 100여년의 역사가 증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좌파는
사실상 당달봉사(청맹과니)와 다름없다.
그런 당달봉사들을 엮어서 노예로 부려먹는 영리한 자들도 있다.
이미 북쪽에는 3마리의 김씨일가가 있고,
남쪽에도 그런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는 한마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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