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어버이 수령의 나라

박희욱 2025. 8. 1. 06:32

미국은 한반도를  식민지로부터 해방시켜 주었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독립운동가들 덕분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UN은 만장일치로 인구비례에 의한 선거로 통일할 것은 결의했다. 하지만,

한민족은 그것을 거부했슴에도 불구하고 미소 양국 때문에 분단되었다고 말한다.

한민족은 스스로 6.25 동족상잔을 일으켰다.

그러나, 동서양진영의 대리전쟁을 했다고 말한다.

 

이 민족은 스스로 책임질 줄을 모르며, 책임은 언제나 남의 일이다.

노예는 아무 책임이 없다, 대신에 자유도 없다.

아마도 이씨조선 500년간 길들여진 근성이지 싶다.

임진왜란을 당하고도 일본을 향해서 삿대질이나 하고,

일본의 식민지가 되고도 얼굴하나 붉히지 않고 일본을 향해 손가락질만 하면 된다.

서로가 책임을 전가하는 대한민국의 정치판도 노예근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서로가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하면 아무런 협의가 이루어질 수 없다.

 

그래서, 이땅의 정치는 니전투구일 수밖에 없다.

이땅이 좌경화가 되는 것도 바로 노예근성의 필연적인 현상이다.

자유는 국가에 반납하고 대신에 책임의 등짐을 벗는 것이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픈 민족에게는 책임의 등짐에 등골이 너무 빠진다.

그래서 니전투구도 없고, 책임도 필요없는 어버이 수령이 필요한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더불어살면 아무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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