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매국질

박희욱 2025. 8. 3. 07:42
내가 알기로는, 이성계는 이씨조선의 국호를
중국의 선택에 맡김으로써 한반도를 중국에 팔아먹은 결과를 초래하였다.
그래서 조선의 왕들은 영은문을 지어놓고 중국의 사신이 오면
버선발로 달려나가서 대가리를 조아렸고, 주인의 서신을 받아서
궁궐에 놓고 대가리를 바닥에 4번이나 찧은 다음에 개봉했다.
고종 이희도 이씨조선을 일제에 팔아먹었다.
사실은, 이완용선생이 매국노가 아니라 이씨조선을 팔아먹고
스스로 일제천황가에 복속한 이희가 매국노다.
이 사실을 한국인은 강점당했다고 주장한다. 역사는 반복되어서 또다시
자유대한민국을 중국에 팔아먹어려는 자를 한국인들은 대통령으로 선택하였다.
중국에 셰셰하는 것이 그 증상의 발로지 싶다.
이성계는 신생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매국질을 하였고,
이희는 부도난 국가를 어쩔 수 없이 매국질하였지만, 이 자는
멀쩡한 자유대한민국을 못난 중국에 팔아먹으려 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버이 김일성과.
중화인민공화국의 어버이 마오쩌뚱이 부러운 것이다.
그리고 러시아의 짜르 푸틴도 부러울 것이다.
고종 이희가 일제에 매국질을 하여서 백성들이 비로소 자유를 찾았드시
이땅을 어디에 팔아먹어도 나는 상관하지 않겠다. 하지만
그 나라는 자유민주주의국가여야만 한다.
나는 굳이 한국인 국적을 갖고 싶지는 않다.
자유는 나의 모든 것이다.
그외는 모두 내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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