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재맹이와 중국

박희욱 2026. 1. 21. 23:20

재맹이는 어리석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중국에 셰셰하자고 한다.

걔의 속셈을 내가 알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제정신인지 의심스럽다. 

중국에 대가리를 숙이면, 중국은 어께를 다독거려 주기는 커녕 종래에는

꿀밤을 먹일 것이다. 과거 이씨조선은  중국을 형님으로 모시고 대가리를

숙이다가 조공이라는 꿀밤을 500년간이나 얻어맞고 살았다. 조선은의 

왕이라는 자가 영은문이란 것을 지어놓고 중국의 사신이 오면 대가리를 숙이려고

버선발로 달려나갔다. 그렇게 하면서 종묘사직보전을 위해서 즐겨 꿀밤을

맞아왔다. 얼간이 고종은 일제에 의해서 중국의 속국신세를 면하자 종묘사직보전에

위협을 느꼈다. 그래서 황제 짜르의 나라 러시에 보호국이 되어달라고 졸랐다.

보호국이 되었을 경우의 이해득실을 저울질하느라고 늑장을 부리자 왕이란 자가

급기야 러시아 공사관에 아관파천까지 저지르는 우둔한 짓을 하고 말았다.

재맹이도 중국에 대가리를 숙이는 것이 자신의 영구집권에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재명이 밥그룻은 워낙 커서 5년단임 대통령은 턱없이 초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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