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지역주의

박희욱 2026. 1. 22. 07:39

지역감정의 원인을 따질 것 없다.

아무리 따져 봐야 조금의 도움도 안된다. 지역감정의 원인은 호남의 지역주의

발로다. 호남의 선거성향을 보아도 알 수 있고, 호남향우회를 보아도 안다.

호남인들은 자신들의 지역주의는 감추기 위해서 지역감정을 배제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지역감정의 원인을 갱상도한테 떠넘기려는 수작이다.

 

이 지역주의와 지역감정은 백제가 망한데 대한 컴플렉스에서 비롯되었다.

백제가 망하자 20만명이 유민이 되어 일본으로 달아났고 일본열도에 도착한 유민들은

일본인들의 노비가 되거나, 도둑이 되거나, 해적이 되었고 그 해적이 바로 왜구의 원조다.

호남은 갱상도를 토왜라고 하지만 호남은 대한민국의 왜구노릇을 하고 있다.  친북, 친중

노릇을 하면서 좌편향적인 사상이 그렇고, 세금은 적게 내면서 수혜를 최대한으로

받아먹는 것도 그렇다. 게다가 5.18을 등에 없고 대한민국에 해독을 끼치고 있다.

 

백제가 패전하자 수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하고, 신라의 노비가 되고,

심지어 당나라의 포로로 중국땅까지 끌려가서 노비가 되었으니 그들의 원한이

뼈속깊이 배겨서 오늘날까지 유전되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이가

지역감정의 원인이 아니다. 지역감정이 김대중이라는 인물을 만들어낸 것이다.

 

그들의 선거행태가 바로 지역감정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호남의 지역주의 포기 없이 지역감정 해소는 없다. 그러나 호남인들은 절대로

지역주의를 포기하지 않는다. 호남인들은 역사적으로 소외되어서 피해의식이

깊숙이 배겨있다 그래서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기질이 있다.

그들의 지역주의를 포기하게 만들려면 지역적 압박을 가하는 수밖에 없다.

개에게 먹이를 줘서 배가 부르면 말을 듣지 않는다. 그래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라 했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주화와 운동권  (0) 2026.01.27
정치인  (0) 2026.01.24
동이족  (0) 2026.01.22
재맹이와 중국  (1) 2026.01.21
갑질 & 을질  (0)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