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자전거여행중에 이런 문구를 발견한 적이 있다.
'평화는 총구에서 나온다.' 내 견지로는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들고 있는 총구가 바로 평화를 쏘는 총구로 보인다.
왜 그러한가?
이란은 자국의 헌법에 이스라엘을 사멸시키겠다는 조항을 삽입하여
이스라엘을 제거하기 위한 테러지원을 자행하고 있고,
자국의 국민을 노예상태로 부리면서 핵을 계발하여
중동의 패권을 쥐려고 하기때문이다.
협상에 의한 평화는 말은 좋다.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난 적이 없다.
그런 일이 일어났다 해도 결국은 힘에 의한 협상이었다.
역설적으로, 전쟁없는 중동의 평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