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중공 보안당국의 전략

박희욱 2026. 4. 16. 16:58

중국 보안당국의 대 대한민국 첫번째 전략은 한반도에 진주하는  미군을 몰아내는 것이고

둘째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전복시켜서 사회주의국가로 만드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는 전체주의국가에게는 눈에 가시이기 때문이다. 

이런 공작을 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중국 보안당국의 배임행위와 다름없다.

중국이 개방을 한 이후 이런 공작을 줄기차게 해왔을 것이고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럴테면,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중국에 셰셰하자고 외치면서 친중행보를 보이고 있고,

내 지인들 중에는 주한 미군은 불필요하니 철수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 국군의 전력만으로도 충분히 북조선의 남침야욕을 분쇄할 수 있다는 그럴듯해보이는

주장이다. 그러나 전쟁은 단순히 전력으로만 결정나는 것이 아니고, 전략과 전술이 관여하고

전광석화와 같은 의표를 찌르는 공격이 승패를 좌우할 수도 있다. 북조선은 미군만 철수하면

중국과 러시아를 등에 업고 얼마든지 일을 저지를 수 있다. 게다가 북조선은 전쟁이 나도

잃을 것이 별로 없고 대한민국은 위대한 경제기적을 하루아침에 날릴 수 있다.

 

현실적으로는 미군이 없다면 우리는 서해를 지킬 수 없다. 중국 어선들이 인해전술식으로

서해를 장악한다면 대한민국은 손을 쓸 수가 없다. 외교적으로 항의를 해도 중국이

발뺌을 해버리면 우리는 닭쫓던 개가 되어버리고 만다. 중국어선을 나포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어선을 향해서 대포를 쏠 수도 없다. 그러다가는 미군없은 한반도를

침공할 빌미만 제공하게 된다. 동해도 미군이 없다면 일본의 뒷마당이 되고 말 것이다.

일본의 해군력은 이미 중국의 해군력에 맞먹는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독도를 간신히 

지키고 있는 것도 미국 덕분이다. 독도문제를 국제사회에 붙여도, 역사적으로 논해도 

대한민국의 것이  될 수 없다. 유리한 점이 있다면 현재 대한민국이 점유하고 있다는

사실이지만 미군이 없다면 일본해군의 미사일 한방에 끝나버린다. 

 

필리핀의 경우를 보아도 알 수 있다. 즉, 미해군기지가 철수하자 중공은 필리핀 영해의

섬들을자국영토로 선언하고 필리핀 어선들을 함선으로써 처박고 있다. 게다가

미해군함선들이 호르무즈 쪽으로 이동하자 중공의 전함들의 횡포가 더욱 빈발해지고 있다.

약자 필리핀은 대책이 없다.

 

요즘 유튜브에 알파고 시나라는 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튀르키에 쿠르드족 출신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서 중동전문기자로 자처하면서 일관되게 미국을 비하하는 

선동질을 행하고 있다. 내가 현지에서 확인하였는바 중동인들은 반미감정이 팽배하고

중동무슬림 알파고 또한 예외일 수 없다. 중국 보안당국은 반미주의자 알파고를 사주하여

한국인들에게 반미감정을 부추기고 있지나 않은지 의심스럽다. 중국은 이런 외국인

뿐만 아니라 조선족과  심지어 태생이 한국인 사람들까지 이용해서 공작에 이용하고있을

것임에 틀림없다. 이래 저래 대한민국은 머리가 좌측으로 기울어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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