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니쉬는 말한다.
사념이 하나의 물질처럼 뇌를 타고 흐르는 몰질임을 감각(생각이 아님)해 보라
그러면, 당신은 더 이상 마음에 휘둘리지 않는다.
또, 어느 누구도 하찮은 일로 당신을 혼란시킬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은 본래 가슴이 일을 하는 생명체였던 것이, 바야흐르
사념이 일을 하는 외계인으로 진화해버렸다. 그 외계인은
가슴이 사라지고 과학, 기술과 지식이 가득찬 거대한 머리가 되었다.
그 머리는 점차 AI로 대체됨으로써 인류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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