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다.
대한민국의 떡잎은 이씨조선이다.
대한민국의 경제기적은,
미국과 일본이 주입한 성장촉진제 덕분이었다.
작금에 이르러 그 약효가 사라져 가고 있다.
세월호가 흘러 이제는 중국제 제선충이 도입되고 있다.
그러면 옛날의 이씨조선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옛부터 역사는 스스로 되풀이 한다고 했다.
역시 피는 못 속이는 모양이다.
나는 곤충을 좋아해서 책상 앞에는 15마리의 곤충이 채집되어 있다.
그 중에서 4마리가 제선충이라는 사실을 오늘 비로소 알게 되었다.
조선의 장사꾼은 화교를 못당한다. 그들은 신용을 알지만
조선의 장사꾼들은 눈앞의 이익은 알아도 신용은 잘 모른다.
구한말 조선에는 중국장사꾼과 일본장사꾼이 득실대고 있었다.
일본장사꾼들은 조그마한 이득도 알뜰히 챙기는 중국장사꾼들에게
혀를 내두르고 말았다.
중국인들은 본래 商나라의 후손이 아니든가.
일본도 에도시대부터 商이 매우 발달했다.
그래도 서울 초가집 90%가 일본인 소유였다고 한다.
이씨조선시대에는 엽전을 지게나 당나귀에 싣고 다녔다.
그래서 조선인들은 스스로 조선합바지라고 자조했다.
샌프란시스코의 내 친구는 말했다. 여기 대형빌딩은 모두 유대인 것이고
중소빌딩을 중국인들 것이라고.
5천년 역사에 자랑할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이번에 자신들의 수령을 선택하는것을 보면 합바지 국민인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다.
그 수령이 제공하는 재난지원금을 좋아라고 너도나도
넙죽넙죽 받아먹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이 아닌가.
그 수령은 머지않아 어버이수령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러면 우리끼리 더불어서 잘 살게 될 것이다.
오늘 지금 보니까 국무총리가 김민석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미리 주사파를 국무총리로 앉혔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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