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복지 포퓰리즘

박희욱 2025. 8. 11. 07:21
어린아이들 중에는 엄마를 버리고 현관문을 나서다가도
 
아이스크림을 준다고 하면 돌아오는 아이들이 있다.
 
한국인들은 그런 어린아이처럼 국가보다는 복지를 더 좋아한다.
 
온 세계가 복지 포퓰리즘 때문에 망해가는 것을 보면서도
 
우선 먹기 좋은 곶감이 달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국가는 외면하고 민생만 챙기지만,
 
그럴수록 국가는 망해간다.
 
민생을 잘 챙기는 당이 더러버민주당이다.
 
그래서 모두들 1찍이 되는 것이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숙자와 한국인  (4) 2025.08.12
미끼  (0) 2025.08.12
더러분 민주당  (3) 2025.08.11
권(權)  (1) 2025.08.10
대한민국의 사표  (4) 202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