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더러분 민주당

박희욱 2025. 8. 11. 06:02
기생충 더러분민주당이 숙주 대한민국의 에너지를 잠식하고 있다.
마침내 숙주의 에너지가 고갈되는 날이 오면
그 기생충은 인민들의 피를 빨아먹고 살아갈 것이다.
피를 빨아먹히는 힘없는 인민은 기생충의 뜻대로 조종당할 수밖에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들처럼 좀비가 되는 것이다.
이미 이땅에는 국민이 아니라 인민이 된 자들이 부지기수다.
중국에 천안문사태가 백번 일어나도 기생충 공산당을 이길 수 없다.
기껏해야 또다른 공산당으로 변신할 뿐이다.
옛부터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했다.
공산당은 인민들의 자식이고, 더러분민주당도 그렇다.
러시아의 국민도 국민이 아니라 노예근성의 인민들이다.
그래서 러우전쟁에 자국군 100만명을 갈아넣어도 끽소리 못하는 것이다.
인민이 아무리 많아도 인민을 두려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
인민들은 메뚜기떼와 다름없다.
메뚜기떼는 참새한테도 안 된다.
대한민국의 영리한 대통령은 그 사실을 꽤뚫어보고 있다.
걔는 실패가 없는 놀라운 인간이다. 러시아 푸틴을 능가한다.
푸틴은 러시아의 짜르가 될 야먕으로 이번 러우전쟁을 벌렸다.
그는 인민들은 안중에도 없다. 그냥 노예정도로 여긴다.
대한민국의 걔는 가진자들을 수탈해서 이땅을 등지게 만든다.
얼핏 들어니 기업부터 이땅을 떠나기 시작한 모양이고,
눈치 빠른 사람들은, 나같은 없는자가 아니면 이땅을 등질 것이다.
그러면 서민이라고 자위하는 인민들만 오롯이 남는다.
걔한테는 이거는 꿩먹고 알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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