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대한민국을 속국으로 삼아서 공해산업단지로 만들어서
중국의 극심한 공해를 해결할 계획이다.
옛날에는 헐벗은 이땅은 이용가치가 없어서 조공을 받아먹는 것으로
만족했지만 이제는 이용가치가 생긴 것이다.
이 계획을 알고 있는 이재명이가 중국에 셰셰하는 이유는, 중국의 계획에
협조하면 자신이 미구에 대한민국의 어버이 수령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자면 일단, 대한민국의 경제가 파탄나야 한다.
거지가 된 대한민국에 이재명이가 중국의 지원을 받아오면
이땅의 인민들은 재명이를 전폭 지원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어버이수령이 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거지 인민들을 다스리는 것은 식은 죽먹기다.
그것은 80년 김일성 왕조가 그 사실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내가 시사와는 담을 쌓고 있지만,
재난지원금을 풀고, 기업을 내쫓아내는 정책을 시행하려는 것은
모두 대한민국국민을 거지로 만들어서 인민화시키려는 전략이다.
한민족성을 놓고 볼 때 충분히 가능한, 영리한 이재명이의 야망이다.
한민족은 목구멍이 포도청이기 때문이다.
이 민족은 이미 500년 이씨왕조 하에서 노예근성이 길들여졌고,
일제식민지 36년을 거쳐서, 잠시 36년 정도의 자유민주주의를 누렸지만
그것으로서는 민족성이 개조되지 않는다. 그래서 100년전에
윤치호 선생은 한민족이 개조되려면 200년 이상이 걸린다고 했다.
러시아, 중국을 봐도 국민성은 바뀌지 않는다.
이땅의 2찍, 즉 자유시민은 1찍, 즉 노예근성군중한테 안된다.
제대로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아무 탈없이 임기를 마친 놈들의
면면을 보아도 알 수 있는 일이다.
즉, 영삼이, 대중이, 무현이, 재인이 정도다.
북쪽에는 일성이, 정일이, 정은이가 있고, 내일의 주애가 있다.
2찍 대통령,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등은
결국은 1찍 국민들에 의해서 작살이 난 것이다.
대한민국의 경제기적을 일으킨 불쌍한 분들이다.
언제나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뙤놈이 먹는 법이다.
한반도 5천년 역사의 기적-대한민국의 경제기적을 즐겨라.
저물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