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영구집권

박희욱 2026. 1. 2. 22:43
한 국가의 영구집권을 노린다면
 
국민들의 배를 주리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개처럼 주인의 말을 잘 듣는다.
 
개는 먹이와 몽둥이로 길들여진다.
 
배부른 국민은 독재자를 용서하지 않는다.
 
박정희는 국민의 배를 불렸다가 죽임을 당했고,
 
김일성이는 반대로 인민들을 굶겨서,
 
개처럼 만들어서 김씨왕조성립에 성공한 것이다.
 
한반도역사상 가장 영리한 이재명이는
 
이 사실을 꽤뚫어보고 있다.
 
괜히 친북, 친중, 친러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노비근성의 한민족성을 볼 때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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