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조선과 성리학

박희욱 2026. 1. 1. 08:04

동아시아문명이 서양문명을 앞섰던 적은 없습니다.

뭐 입심으로 말하면 모르겠지만 역사는 유적과 유물로 말해야 합니다.

성리학이란 것도 그 결과를 가지고 말해야지 무슨 이론으로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성리학에 대해서 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놈의 성리학으로 인하여

조선백성의 40%를 노비로 만든 이씨왕조는 사실상 노예국가였습니다.

그 노예국가를 지탱한 것이 성리학이었습니다.

그 성리학으로 세계최빈곤국 이씨조선을 500년간이나 지속시켰지요.

도대체 퇴계 이황이라는 자가 노비 170여명을 소유한 것만으로도 부관참시해야할

인간입니다. 좀 말이 심했지만, 성리학을 옹호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그러면

성리학이 한민족에게 공헌한 것은 무엇입니까? 이미 임진왜란이 끝나고 귀국하던

명나라 사령관 이여송이 조선왕에게 성리학을 버리고 양명학을 하라고 충고하였습니다만

조선왕은 그렇게 할 수 없었지요. 성리학은 종묘사직을 보전하는데 유용했으니까요.

아마도 그 성리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체사상과 상통하는 점이 있을 것입니다.

조선도 성리학을 버릴 수 없었고, 북조선도 주체사상을 버릴 수 없습니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구집권  (0) 2026.01.02
독재자  (0) 2026.01.02
독서  (0) 2025.12.31
동이족  (1) 2025.12.30
친일파와 친중파  (0)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