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박정희의 경제기적

박희욱 2026. 1. 8. 14:52

운동권들에게 박정희가 아니었으면 대한민국의 경제기적은 없었다고 말하면

마지못해 인정하는 척 한다. 그러면서 사족을 단다. 역사에 가정은 필요없다고 하면서

박정희가 아니었어도 또 다른 경제기적의 기회는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하는

가정은 괜찮고 남이 하는 가정은 안된다는 식이다. 역시 내로남불의 좌파적 논리다.

좌파들은 입 하나는 끝내준다. 그들은 말로써 세상 모든 것을 처리해버린다.

우파는 입으로써는 좌파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운동권들은 왜 죽어라고 박정희에게 삿대질 하는가?

그것은 박정희가 일구어낸 경제기적에 공헌은 커녕 방해만 해왔기 때문이다.

박정희가 일구어낸 경제기적을 즐기는 자신들의 열등감을 숨기고, 자신들의

정당성을 내세우기 위해서 박정희를 씹을 수밖에 없다. 좌파들은 민주화가

자신들의 공이라고 여기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민주화는 목구멍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경제력에서 나오는 것이다. 자유는 피를 먹고 자란다?

전세계를 둘러보라. 피를 먹고 자란 자유가 어디에 있는가? 프랑스혁명도

볼세비키혁명도 그렇게도 피를 많이 흘렸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결국, 이

땅의 민주화는 경제기적과 함께  박정희가 만들어낸 것이다.

세상만사가 돈이 해결한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다만, 모르는 척 하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바로 좌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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