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은 얼마나 어리석은 민족인가!
국가라는 것이 과거 1천여년 이상 일본의 일개 해적에게 전국토를
유린당하면서 살았다. 이씨조선 500년 중국에 굴종하면서 조공을 바치고
자국의 안보를 맡겼다. 이웃나라 일본이 얼마나 강성한 나라인지도 모르고
중국만 바라보고 널부러져 있다가 임진왜란을 당하고, 겨우 명나라의
힘을 빌려서 일본이 물러가도록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버릇
개주지 못하고 속국으로 지내다가 500여년만에 일본의 힘으로 풀려났다.
그래도 정신을 못차리고 일본으로부터 얻은 빚으로 나라를 연명시키다가
결국 부도난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에
강점당했다고 어거지를 부리고 눈알을 부라린다. 대적할 힘도 없으면서
미국의 빽을 믿고 하는 짓이다. 게다가 위안부소녀상을 세워서 온세상에
스스로 누워서 침을 밷고 있으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른다. 그 위안부라는 것도
여식이나 과부를 매춘부로 팔아먹은 것을 마치 강제로 끌려간 것으로 포장을 한다.
몽골군의 앞잡이가 되어서 일본열도를 2번이나 침공하고, 미국의 뒷잡이가 되어서
멀리 베트남까지 침공한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스스로 침략의 역사가 없는
백의민족으로 자랑스레 여기지만 그만큼 열등한 민족이었다는 증거다.
작금에는 멀리 러우전쟁에까지 자국군을 팔아먹고 있지만 역사에는 지워버릴 것이다.
대일본제국의 식민지였던 것도 자력으로 해방되지 못하고 남의 나라 힘으로 겨우
해방이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했던 테러리스트들을 독립의
영웅으로 떡칠을 한다. 해방후, 엄연히 UN이 결의를 하여 통일국가를 만들어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스스로 분단시켜 놓고서는 강대국에 희생당한 것으로 넉두리를
하고 있다. 동족상잔의 6.25전쟁을 일으켜서 300만명의 사상자를 내고도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다. 이제 한민족 스스로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할 미래는 물건너
가버렸다. 미군이 없으면 서해바다는 중국의 앞마당, 동해바다는 일본의 뒷마당이
되는 줄도 모르고 깨춤을 추고 있다.
바야흐로 이 민족의 지도자는 중국에 찾아가서 손을 비비고 있다.
개인도 지버릇 개주지 못하는데 어찌 어리석은 민족성을 스스로 버릴 수 있겠는가.
역시 역사는 반복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