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싸우고 있다.
분명한 것은 이란은 악의 제국이다.
그런데 이것을 뒤집어서 미국을 악의 제국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다.
이란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미국의 똥구멍을 계속 들춰보이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미국을 악으로 보고 이란을 피해자로 보게 된다.
사람들은 남의 좋은 점보다 나쁜점을 보기를 더 좋아한다.
이것은 한국에 귀화한 중동무슬림 '알파고 시나'라는 자가 이용하는 수법이다.
그자 뿐만 아니라 좌파들이 애용하는 수법이기도 하다.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상대방을 향해서 끊임없이 손가락질 하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눈길을 그쪽으로 돌린다.
그러면 자신은 상대적으로 도덕적인 인간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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