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박정희 정권시절에 호남인들은 절대다수가 박정희에게 투표했다.
그러했슴에도 불구하고 지금에 와서 그를 독재자라고 삿대질한다.
그렇다면 호남인들은 박정희 정권의 부역자였던 셈이다. 그들은 과거에
박정희에게 투표한 사실을 들어서 자신들은 지역감정이 없다는 증거로 내세운다.
하지만, 전혀 거짓말이다. 노비가 주인을 알아보듯이 박정희가 주인임을
알아본 것이었다. 노비근성은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것이 본질이다.
대한민국이 좌편향한 작금에 이르러 자신들이 강자가 되었기 때문에
숨겼던 본심을 드러내어서 박정희를 두둘겨팰 수 있게 되었다.
비록 박정희가 18년간 장기집권을 한 사실을 가지고 독재자라 부르지만
결코 자유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한 일은 없었고, 다만 한반도의 적화통일을
방지하는 정책을 결단한 것일 뿐이었다. 당시의 북조선은 남침한 전범국이었고
휴전상태였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비록 그가 독재를 했다해도 그 독재는
독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보약이었다. 그래서 역사학자 앨빈 토플러는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규정할 수 없다고 했는데 올바로 본 것이었다.
한반도 5천년 역사상 외국인들로부터 칭송받은 사람은 박정희밖에 없다.
내가 아는 한, 키신저, 푸틴, 장쩌민, 앨빈 토플러, 허만 칸, 등 수많은 사람들이
칭송했고, 많은 나라들이 박정희로부터 배우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정희를 매도하는 것은 호남인들의 지역감정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나는 호남에 대한 지역감정을 숨길 수가 없다, 호남의 지역주의가 사라지기 전에는!
특히 호남인들이 지역감정을 버리라고 하는 것은 자신들의 지역주의를 숨기려는 수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