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도날드 트럼프

박희욱 2026. 5. 6. 08:45
사람들 중에는 미국의 트럼프가
이란의 석유를 빼앗으려 든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다.
나는 차라리 이슬람혁명수비대가 가지고 있는 이란의 주권을
미국이 빼앗아버리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이란의 주권을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미국은 절대로 이란의 주권에 탐을 내지 않는다.
만일 미국이 이란의 석유를 빼앗아버리면
현재 5,000$도 채 되지않는1인당 GDP는 2배 이상으로 뛰어버릴 것이다.
그동안 이란 정권은 석유를 팔아서 자신들이 처먹고, 국민을 탄압하여
정권유지하는데 사용하고, 핵탄두를 만드는데 사용하고, 나머지는
하마스, 헤즈볼라, 푸티반군, 시리아민병대, 등의
테러단체 지원자금으로 사용했다.
악의 축 이란은 지구상에서 제거되어야 하고,
그 임무를 수행할 사람은 미국대통령 트럼프 뿐이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기의 대한민국  (1) 2026.05.06
이스라엘  (0) 2026.05.06
한민족의 운명  (0) 2026.05.05
지역감정과 지역주의  (0) 2026.05.03
전두환 장군  (0)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