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한양행을 창업했던 유일한박사에 대해서 아는바가
전무하다시피 하다. 그는 자신이 창업했던 유한양행의 제2대 사장
친동생 유명한이 기업을 살리고자 창씨개명을 하고 친일파가 되자
혈연의 정을 끊었다고 한다.
혹자가 나에게 어느편인가를 묻지만, 나는 단연코
아우 유명한 편이다. 나는 유일한 박사가 대한민국의 독립에
어떠한 공헌을 하였는지 아는바가 없다.
당시에는 한민족의 자력으로는 독립의 가능성은 전혀 없었다.
소위말하는 독립군의 세력이 수백배가 되어도 독립은 불가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왜 무장독립운동을 했는가?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독립운동을 했을 뿐이다. 사실상의
직업이었다. 결코 민족의 독립은 위해서 헌신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이 만주땅으로 도망와서 살 수 있는 길은 낮에는 독립군행세를 하고
밤에는 마적질을 하는 것이었다. 그들의 일부는 권총을 들고서
한반도땅에 잠입해서 독립자금을 갈취하기도 했다.
무장독립운동을 했다는 김일성을 보면 명약관화한 사실이다.
민족주의에 기반한 주체사상을 내세우는 김일성이는 동족상잔을
일으켜서 300만명의 사상자를 내고도 어버이수령이 되었다.
무식자 김구도 독립운동 하려고 상해로 간 것이 아니었다.
상해임시정부의 문지기노릇을 해서 밥이나 얻어먹을려고 간 것이었다.
상해임시정부의 문지기노릇을 해서 밥이나 얻어먹을려고 간 것이었다.
김구가 주석자리를 꿰어찬 것은, 그곳은 완력의 단체였기 때문이다.
나는 민족주의에 관심이 없다. 어느 민족의 국민이 되느냐 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국민이 되는 것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
지금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배를 받느니
차라리 일본의 지배를 택하겠다.
다시 말한다, 조선인들의 무장독립운동은 말짱 황이다.
지금도 다를바가 없다. 작금의 정치인들 중에서 한민족을 위해서
정치하는 자가 있는지 나는 모른다. 있으면 앞으로 나와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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