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대통령 오바마는 현대통령 트럼프를 질타하고 있는 모양새다.
오바마는 예의범절, 품위, 평화, 배려, 인간성존중, 인권, 등의
단어를 이용하여 트럼프를 때리고 있다. 그러면서 미국이 세계질서의 중심에
서는 리더가 되려면 강압이 아니라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말한다.
오바마는 마치 중국 공자의 재림인 것처럼 말한다.
국가의 리더가 오바마가 말하는 것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자국민에 대한 포퓰리즘과 외국에 대한 봉노릇밖에 없다.
예의범절이니 품위니 배려니 하는 것은 남 좋은 일 시키는 것이고,
평화는 총구에서 나오는 것이고, 인권은 자신의 책임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자식들조차도
부모의 모범으로부터 배우지 못하는데 하물며 이웃국가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이란이 모범의 미국으로부터 배운다? 제정신으로 말하는 것인가? 이란은 자국민을
굶겨가면서 자신들의 혁명을 수출하려고 테러단체를 지원하는 깡패 국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모범의 미국으로부터 배운다? 굶주림의 인민들을
짓밟고 핵을 개발해서 여차하면 남한을 협박해서 삥을 뜯으려 할 것이다.
옛부터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라 했다. 러시아, 이란, 북조선은 그런 개다.
오바마같은 어리석은 자가 미국을 8년간이 통치했다니 참으로 놀랍다.
도날드 트럼프는 오바마가 해결하지 아니하고 배임했던 일을 대신하고 있을 따름이다.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미국국민들은 기대가 컸다고 한다. 어리석게도
그의 아가리를 믿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뻥이었다는 것으로 안다.
예의범절이니 품위니 배려니 하는 것은 다 좋다. 그러나, 그것은 내게 이익될 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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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르겠다, 오바마는 반미국가를 배려해서 하는 실없는 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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