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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으로 가는 길
철학
박희욱
2026. 5. 10. 21:57
철학은 종교보다 더 미신적이고,
소설보다 더 재미없는 허구다.
그러다보니 철학사 3천년 동안 낭설만 쓸데없이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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