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으로 가는 길

본성대로 살아라

박희욱 2026. 5. 12. 00:35

그대의 본성을 믿고 본성대로 살아라, 자신의 본성이 신이다.

남의 말을 듣지 마라. 남의 말을 듣고 산다면,

부모의 말에 따라서 사는 어린아이처럼 사는 것이다.

 

그가 비록 예수라할지라도 남의 말대로 살지 마라.

남의 말대로 살면 그대는 분열된다, 즉

그대의 본성과 남으로 분열되어서 갈등이 된다.

 

그대의 본성이 예수면 예수처럼 살고, 그대의 본성이 강도면 강도같이 살아라.

골고다언덕에서 예수한테 회계한 강도는 죽기 전에 이미 죽어서 살았고,

회계하지 않은 강도는 제대로 살다가 십자가에 매달려서 단 한번만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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