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으로 가는 길

스포츠와 철학

박희욱 2026. 5. 28. 07:47

고대에는 스포츠맨과 철학자는  겸업이었다.

이것이 후대에 이르러 분리되고 말았다.

그리하여 철학자들은 점점 정신적으로도 병들기 시작했다.

현대에 이르러 제정신인 철학자는 내 눈에는 안 보인다.

제정신이면 철학자가 될 수 없다.

'침묵으로 가는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홀로 가라  (0) 2026.05.31
질문  (1) 2026.05.28
무념  (0) 2026.05.27
죽음과 부활  (0) 2026.05.27
삶과 농담  (0)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