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쟁으로 인하여 수많은 사상자가 발행했고
우크라이나측 난민만 해도 500만명 이상이라 한다.
러시아측 사상자도 근 100만명에 이른다 한다.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함으로써 당사국뿐만 아니라 많은 국가들이
피해를 입고 있슴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편향적인 국가들이 있다.
대표적인 국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란, 중화인민공화국이며,
아프리카의 여러나라들도 러시아 편이라고 한다.
이런 러시아편향적인 나라는 전체주의국가이거나, 독재국이거나 파쇼적인 국가이다.
공통점은 비민주주적정부이고 가난한 나라라는 것이다.
가난한 나라가 민주주의국가가 되는 일은 이 지구상에는 사실상 없다.
우리 속담에 초록은 동색이라 했고, 가재는 게편이라 했다.
서양속담에도 같은 깃털끼리 모인다고 했다.
구한말 고종 이희는 러시아에 보호국이 되어달라고 졸랐다.
이땅의 이권을 넘겨주면서 3번에 걸쳐서 요청하였다.
지 코가 석자인 러시아가 머뭇거리자 급기야는 아관파천까지 해버렸다.
인류역사상 이런 비겁한 겁쟁이 군주가 있었는지 나는 모른다.
군주는 모름지기 국가와 운명을 함께 해야 한다.
이성계도 마찬가지였다. 종묘사직을 보전하기 위해서 스스로 명나라의 속국이 되었다.
대가리를 숙이면서 조공을 하고 그 댓가로 이씨왕조의 안보를 약속받은 것이다.
대한제국의 이희는 왜 짜르의 나라 러시아에 붙어먹으려고 했는가? 부도난 나라의
이희가 바라는 것은 오로지 왕권을 유지하는 것, 즉 종묘사직을 보전하는 일이었다.
개화파가 지지하는 민주주의체제의 일본에 접근하는 것은 왕권이 위험하기 때문이었다.
말하자면, 이씨조선은 러시아와 동색이었던 것이다.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내세우는 이유는 하나도 빠짐없이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1,900km나 접경하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자유민주주의가
된다면 장래에 러시아의 짜르가 되는데 치명적인 위협이기 때문이다. 중국의 정보기관이
대한민국에 활동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한민국의 자유를 파괴하는 것이지
대한민국의 경제력을 경계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역사적 사실이 작금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대한민국의 이재명이란 자도 이성계나 고종이나 다름없다.
친북, 친중, 친러 성향을 보이면서 중국에게는 셰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그들에 연민을 느끼는 동색이기 때문이다.
김정은, 시진핑, 푸틴, 등은 이재명이의 롤모델이다.
그는 결코 친일, 친미일 수가 없다.
그가 대한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재건설하는 날,
짱은이, 진핑이, 푸틀러가 버선발로 달려와 재명이를 얼싸안을 것이다.
그리고 한민족성을 볼 때 그의 야망이 이루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한국인들은 국민이 아니라 인민이 되어가고 있다.
그는 성질이 나면 아무나 찢어버릴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다.
형수의 그곳만이 아니다.
남자들은 그곳을 조심해야 한다. 잘못 덤볐다가는 짤린다.
멍청한 윤썩열이도 섣불리 덤비다가 조오지 짤리고 말았다.
수갑찬 모습이 떠오른다. 부부함께 합방시키면 보기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