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좌파

박희욱 2025. 8. 15. 17:08

좌파는 평등을 주장한다.

그것은 자신이 우월하지 못하고 열등하기 때문이다.

비록 하버드박사학위를 소지해도 심리적 근저에는 컴플렉스가 있거나,

아니면 놀부와 같은 비상한 시기질투심을 가지고 있다.

좌파는 자유를 기피한다.

자유는 곧 경쟁이고, 경쟁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경쟁력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입심이다.

입만 있으면 되니까. 그래서 선전선동에는 뛰어나다.

 

자유는 책임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좌파는 책임이 두려워서 자유를 유보하고 평등을 취한다.

좌파는 진보의 탈을 쓰지만 경쟁없는 진보는 있을 수 없다.

선착순 없는 달리기시합은 없다.

좌파는 더불어살자고 유혹하지만,

그것은 결국 더불어망하자는 말과 다름없다.

대한민국은 이미 그 길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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