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좌파

박희욱 2025. 10. 1. 08:46

좌파의 키워드는

첫째 평등이다.

평등은 열등한 자들이 좋아하는 말이다.

둘째는 민주다.

민주는 권력과는 인연이 없는 갑남을녀가 좋아하는 말이다.

셋째는 복지다.

복지는 없는자들이 좋아하는 말이다.

 

결국, 좌파들은 사회적으로 콤플렉스를 가진자들이다, 물론, 예외는 있다.

즉, 그러한 자들의 지지표를 긁어모아서 권력을 잡는 영리한 자들이다.

아무튼, 이땅의 풍토는 우파의 시대는 이미 종쳤고,

바야흐르 좌파들이 득세하는 땅이 되었다.

이것은 일시적인 우연이 아니고 이땅의 숙명이다.

북쪽을 보면, 대한민국의 과거, 즉 이씨조선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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