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노조와 정치인

박희욱 2025. 10. 21. 07:45

노조지도부는 노조원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다.

노조원집단의 힘을 이용해서 회사를 착복하기 위해서 싸우는 귀족들이다.

그 과정에서 노조원들이 콩고물을 좀 줏어먹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은 일자리를 잃는 일을 초래하기 십상이다. 이를테면, 현대자동차에

노조가 없었다면 지금쯤 세계베스트 3 이상에 위치하고 있을 것이다.

어서빨리 AI로봇트를 실전배치해서 노조원들을  집으로 돌려보냈으면 좋겠다.

 

정치인들도 그런 노조지도부와 크게 다를바가 없다. 정치인 나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근본은 역시 국민을 이용해먹기 위해서 정치질을 한다.

물론, 아가리로는 하나부터 열까지 국민을 위해서 정치질을 한다.

그런 정치인에게 이용당하느냐 마느냐는 국민의 수준에 달려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국민수준으로는 이용당하기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본다.

북쪽인민이나 남쪽국민이나 같은 민족이 아닌가. 피는 못 속인다.

기업의 거미리들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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