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하건데,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말은 미신이다, 아니다.
약자들의 환심을 낚으려는 자들, 이를테면 좌파들의 낚시밥이다.
어느 장애인이 실토했다. 자신이 장애인이 되고보니 장애인은 장애를
무기로 이용하더라는 것이다. 장애를 권리를 얻어내려는 무기로 삼는다는 말이다.
섣부른 동정은 금물이다.
니체는 신은 죽었다고 선언했다.
신은 인간에 대한 동정으로 말미암아 죽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신은 인간에 대한 동정으로 인하여 인간들로부터 죽임의 복수를 당한 것이다.
약자를 보호하면 약자는 자신을 동정한 자에게 언젠가는 복수를 노린다.
니체가 초인을 말한 이유가 여기에 있고, 그 초인은 비인간이기도 하다.
이를테면, 노조가 기업주를 공격하는 것은 보호받은 것에 대한 복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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