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푸틴이 부럽기도 하다.
일단, 인류역사상 스탈린 다음으로 넓은 땅을 소유하고 있다.
게다가 1억4천5백만명의 노예를 거느리고 있다.
보통 사람들의 3배~4배 이상의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밥을 씹어서 삼키는 것과 똥구멍 딱는 것 외에는 주위 사람들이
모두 대행을 해주고 시중을 들어주기 때문이다.
푸틴이 80년을 산다고 해도 보통 사람들로 치면 200년 이상을 사는 셈이 된다.
자신을 위해서 대신 죽어줄 젊이들이 수백만명이나 있다.
이런 막강한 권력을 남한테 넘겨준다면 얼간이다.
국민들이야 각자 자신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
푸틴 자신이 걱정해 줄 일이 아니다.
푸틴만큼 멋진 사나이가 인류역사상 존재했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푸틴이 대한민국 이재명의 롤모델이 아니 될 수없는 것이다.
한낮 재명이의 꿈이 아니다.
러시아인이나 한국인이나 매우 유사한 유전자를 이어받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전생이 서로 비슷하다.
이 사실은 북조선인민들을 보면 안다.
윤리도덕, 그런거는 입에 올리지 마라.
그런것은 약자들의 넉두리에 불과하다.
윤리도덕은 권력과 금력의 위가 아니라 아래에 있다.
재명이 같은 영리한 자들은 윤리도덕은 실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어리석을 사람들을 이용하는 수단이거나 때리기 위한 방망이일 뿐이다.
윤리도덕은 꽁자같은 사람들이 어린 백성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지어낸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