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동이족

박희욱 2025. 12. 30. 07:13

한민족의 선조인 동이족은 일찌기 중국에 商나라를 세우고,

한자를 발명하여 중국의 화하족을 식민지배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한자는 우리글, 즉 한민족의 글이라고 한다. 그렇게 

화하족에게 떵떵거리고 살다가 BC 1000년경에 왠 일인지 자신들의 발명했다는

한자까지 화하족에게 넘겨주고 사라졌다고 한다. 그렇다면 쫓겨난 것인가?

어디로 쫓겨난 것인가? 만주땅으로? 한반도땅으로? 그런데 왜 뒤늦게 

BC3세기 스스로 버렸던 한자를 중국으로부더 다시 빌려서 사용한 것일까?

그렇게 대단한 민족이 어쩌다가 한나라의 식민지배를 받고, 몽골에 조공하고,

중국에 조공하다가 끝내 일본에 식민지가 되기도 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상 동이족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은 무슨 연유일까?

본래 잘못되면 조상탓이라 했는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선과 성리학  (0) 2026.01.01
독서  (0) 2025.12.31
친일파와 친중파  (0) 2025.12.29
대한민국의 미래  (0) 2025.12.26
이땅의 역사  (0)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