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의해서 일제로부터 해방되어서,
미국에 의해서 적화통일이 방지되고,
미국의 도움에 의해서 경제기적을 일군지가 어언 80여년이 지나고 있다.
세대로 따지면 근 3세대가 지나고 있는 셈이다.
그러다보니 과거를 까맣게 잊어버린 국민이 되어버린 것 같다.
미국이 아니라 무장독립운동가들에 의해서 해방되고,
미국에 의해서 분단이 되고,
미국의 도움없이 자력으로 경제기적을 이룬 것으로 믿는 모양이다.
2025년도 대미 수출액은 1,229억$이고, 수입액은 고작 342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정부가 그동안 관세폭탄을 때리지 않은 것은 믿어지지 않는다.
오늘에 이르러 반미사상이 친미사상을 넘어서고 있는 모양세다.
한반도에서 미군을 몰아내기 위한 좌빨들의 오랜 선전공작이 먹히고 있는 것이다.
물에 빠진 사람 구해주면 보따리 내놓으라는 모양세다.
미국이 싫은 한국인들은 과연 어떤 나라를 좋아할까?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일본? 중국? 러시아? 아니면, 침략 한번 해보지 않고
피침만 당하고, 위안부소녀상을 자랑하는 5천년 역사의 대한민국?
자위를 해도 정도껏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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