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듯 중국인들이 광화문을 점령했다는 소리가 들린다.
내가 대한민국을 우려하는 것은 현재의 상황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고,
한민족은 이씨조선 500년간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역사적 사실 때문이다.
중국이 대한민국의 한복과 김치와 아리랑조차도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는 모양인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근거가 있는 이야기다.
아직도 중국은 대한민국을 자신들의 속국으로 보는 모양이다.
한반도는 중국이 언젠가는 복속해야 할 땅인 것으로 보는 것이다.
과거에는 중국은 한반도땅에 욕심이 없어서 조공을 받아먹는
것으로 만족했다. 더구나 중국본토까지 왜구에 시달리던 중국은
한반도를 먹을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변하여 중국은 한반도가 필요해졌다.
동해로 진출하고 북극항로를 개척해야 하고,
일본을 장악하여 중일전쟁의 역사적 복수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중국에 부응하여 대한민국 대통령도 셰셰하고,
국민들도 반일은 말할 것도 없고, 드디어 반미가 대세가 되어버렸다.
중국이 개방한 이후 줄기찬 공작이 드디어 효력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못난 민족의 운명을 내가 어쩌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