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으로 가는 길

흐르는 강물

박희욱 2009. 4. 18. 19:39

나는

발원지를 떠나

상류와 중류를 지나서

하류로 하류로 흘러가는 강물

어느날 나는 하구를 통해서

바다에 이를지니

그 고요한 바다가 나의 근원이며

나의 본래면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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