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대통령 국민임명식

박희욱 2025. 8. 17. 07:51

지난 8월 15일에 대통령 국민임명식이라는 것이  거행되었다고 한다.

어떤 인간들인지 모르지만 80마리가 이재명이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형식이었던 모양이다. 참으로 해괴망칙하고 어이가 없다.

이 임명식을 누가 구상하고 발의했을까? 분명히 이재명이 자신이었을 것이다.

그 80마리는 누가 지명했나? 그 80마리는 국민의 대표인가? 

왜 국민인 나는 대통령임명식을 사전에 알지도 못했나?

 

이 지구촌에 대통령국민임명식이란 것을 거행한 예가 있을까?

다시 말하지만, 참으로 어이가 없는 일이 이땅에 일어나고 있다.

프랑스 나폴레옹이 황제 대관식에서 교황으로부터 황제관을 받아들고

자기 스스로 지 대가리에 올렸던 역사적 사실이 오버랩된다. 재명이 그놈은

내가 의심했던 대로 이탈리아 무솔리니와 같은 파쇼주의자인 것으로 보인다.

친북, 친중, 친러 성향을 보이는 것이 그 증거다. 

제정신이라면 중국에 셰셰해야 한다는 발언을 할 수가 없다.

 

그런 패륜아를 선택한 이땅의 국민들을 보면,

제2차세계대전 전에 히털러의 손아귀에 말려 들어간 독일국민이 생각난다.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는가 보다. 아니다, 이 민족의 본성을 되찾아가고 있다.

이 민족은 500년 이씨조선 노비백성의 후예다.

머지 않아 이땅에 어버이령대관식이 거행될까 두렵다.

그놈을 찍은 손가락들을 생각하면 그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놈은 드디어  인민들 길들이기에 들어간 것이다.

그놈이 이루지 못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놈은 국민 길들이기에 들어갔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러우전쟁  (3) 2025.08.18
대한민국 대통령  (2) 2025.08.17
트럼프-푸틴 알래스카회담  (4) 2025.08.16
좌파  (3) 2025.08.16
운동권 정치인  (3) 202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