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5일에 대통령 국민임명식이라는 것이 거행되었다고 한다.
어떤 인간들인지 모르지만 80마리가 이재명이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형식이었던 모양이다. 참으로 해괴망칙하고 어이가 없다.
이 임명식을 누가 구상하고 발의했을까? 분명히 이재명이 자신이었을 것이다.
그 80마리는 누가 지명했나? 그 80마리는 국민의 대표인가?
왜 국민인 나는 대통령임명식을 사전에 알지도 못했나?
이 지구촌에 대통령국민임명식이란 것을 거행한 예가 있을까?
다시 말하지만, 참으로 어이가 없는 일이 이땅에 일어나고 있다.
프랑스 나폴레옹이 황제 대관식에서 교황으로부터 황제관을 받아들고
자기 스스로 지 대가리에 올렸던 역사적 사실이 오버랩된다. 재명이 그놈은
내가 의심했던 대로 이탈리아 무솔리니와 같은 파쇼주의자인 것으로 보인다.
친북, 친중, 친러 성향을 보이는 것이 그 증거다.
제정신이라면 중국에 셰셰해야 한다는 발언을 할 수가 없다.
그런 패륜아를 선택한 이땅의 국민들을 보면,
제2차세계대전 전에 히털러의 손아귀에 말려 들어간 독일국민이 생각난다.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는가 보다. 아니다, 이 민족의 본성을 되찾아가고 있다.
이 민족은 500년 이씨조선 노비백성의 후예다.
머지 않아 이땅에 어버이령대관식이 거행될까 두렵다.
그놈을 찍은 손가락들을 생각하면 그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놈은 드디어 인민들 길들이기에 들어간 것이다.
그놈이 이루지 못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