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러우전쟁의 종식

박희욱 2025. 8. 24. 04:45
나는 도무지 트럼프와 유럽연합이 종전을 서두르는 이유를 모르겠다.
종전은 힘으로 하는 것이지 협상이나 언약으로써 하는 것이 아니다.
1차, 2차세계대전도 독일을 다독거려주려다가 도리어 전쟁이 발발하도록 한 것이었다.
내가 볼 때는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보장할 방법이 없다.
사실을 과거의 역사를 보고도 모른다는 말인가.
트럼프나 유럽연합의 두뇌들이 맛이 갔다는 것인가!
그들의 두뇌가 푸틴 하나 대가리보다 못한 것 같다.
이대로 종전이 된다면, 푸틴의 야망에 힘이 더 실린다.
시진핑이가 러시아를 지원하는 것도 자신의 야욕이 있기 때문이다.
푸틴은 체첸, 조지아, 아프카니스탄, 카자흐스탄, 크림반도,
그리고 이번의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악귀라를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가.
지버릇 개 못준다고 했다.
우크라이나는 내가 알 바가 아니고,
전쟁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라스티푸차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것은 푸틴이다.
러시아의 GDP는 미국의 7%, 유럽연합의 10%에 불과하다.
답답한 것은 푸틴인데 왜 서방이 더 답답해 하는가.
우크라이나 지원금이 아깝다는 것인가?
그정도는 러시아가 승리함으로써 증액해야 할 국방비보다 싸게 먹힌다.
나는 이번차에 푸틴의 두 다리를 분질러서 다시는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하고,
이것이 전체주의가 말살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하여
지구촌에 영토를 빼앗는 전쟁이 영원히 종식되기를 희망한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은문 재건  (3) 2025.08.27
재맹이  (3) 2025.08.25
미국  (0) 2025.08.23
국제경찰  (2) 2025.08.23
돈 클레오네 & 이재명  (2) 2025.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