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는 중국에 셰셰하자고 하면서 일본에 대해서는 위안부문제를
들먹이면서 자극하고 있다. 위안부문제는 일본이 사과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을 나는 장담할 수 있다. 이것은 창녀가 지가 하는 짓을 고객에게 책임을 돌리는 격이다.
주구장창 위안부문제를 카드놀이의 킹카처럼 시시때때로 꺼내드는 대한민국에 대해서
일본은 기가 찰 노릇이다. 위안부소녀상을 타국에까지 설치해서 누워서 침뱉고 있으니
민족의 못난 모습을 국제사회에 스스로 광고하는 짓인 줄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런데 이재명이는 중국에 셰셰하자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재명이 성깔을 볼 때, 중국과 친선관계를 고려해서 그냥 씨부린 것은 아닐 것이다.
내가 추측한다면, 무엇인가 중국에 빚을 진 것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를테면, 정치자금을 받아먹었거나, 재명이 지한테 위험한 주변인물을 제거해주었거나,
선거개표에 도움을 주었거나, 정확히 무엇인가는 모르지만 틀림없이 어떤
도움을 받아서 코가 끼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상상할 수밖에 없다.
이씨조선왕조는 500년간 중국에 조공하고 책봉을 받아왔다.
백성의 고혈을 빨아서 종묘사직을 보전한 것이었다.
이 고리를 끊어준 것이 고마운 일제였다. 많은 전사상자와 전비를 들여서 해 준 것이었다.
일제36년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한반도는 티벳처럼 중국이 되어 있거나, 아니면,
제정러시아와 구소련을 거쳐서 중앙아시아 꼴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일본은 무려 20만명의 사상자와 엄청난 전비를 들여서 한반도를 탐내던 러시아를 물리쳤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혹자는 말할 것이다.
'그거 우리나라를 위해서 해준거가!'
그말은 맞다. 하지만, 그것은
부모가 나를 낳은 것이 과연 나를 위해서 한 것이냐고 반문하는 것과 다름없다.
배은망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