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위대한 대통령 박정희

박희욱 2025. 9. 6. 22:48

박정희 대통령은 한반도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이다. 

철없던 나는 그님을 증오해서 그의 머리에 총알이 박히기를 기원했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했던 그님의 위대성을 입증해준 것은 다름아닌 바로 내가 지지했던

운동권정치인들을 비롯한 작금의 좌파정치꾼들이었다. 지나고 보니까,

그들은 민주화와 언론자유라는 가면을 써고 정권쟁취운동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씨조선 5백년동안, 한글창제의 세종을 제외하면 제대로 된 군왕이 있었는지 나는 모른다.

중국에 아부하여 왕권을 부여받았던 이성계부터, 얼간이 고종으로부터 왕권을 이어받은

정박아 순종까지 모두 종묘사직의 보전에만 신경을 썼지 백성들을 위한 군왕은 없었다.

한반도 역사상 유일하게 세계적인 부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박정희야 말로

이땅의 가장 위대한 인물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니다, 틀림없다.

늦게 나마 그님에게 사죄하면서 명복을 빌어본다.

민주화가 되려면 최소한 국민소득이 1만달러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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