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좌파와 우파

박희욱 2025. 8. 31. 06:49

사람을 경험론자와 관념론자로 분류할 수 있겠다.

경험론자는 우파가 되고, 관념론자는 좌파가 된다.

그래서 우파는 자신의 능력으로써 생산을 일구어내고,

좌파는 자신의 생각으로써 세상을 진보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생각은 장님 코끼리 만지기식이다.

생각은 말을 하는데는 유용하지만, 일하는데는 서툴다.

제아무리 똑똑한 학자라도 일을 시켜보면 젬병이다.

고로, 좌파의 진보는 퇴보일 수밖에 없다.

바야흐르 자유민주주의자 이승만의 후광이 스러진 지금,

대한민국은 좌편향하고 있고,  그럼으로써 퇴보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

그러면, 우리끼리 더불어서 잘 살게 되는 것이다, 북조선처럼!

이땅은 정녕 의인이 숨쉴 곳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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