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재명과 덕

박희욱 2025. 9. 2. 00:04

사람들은 흔히 德을 쌓으라고 조언한다.

그래서 德이 무엇인지 사전을 찾아보니 아래와 같았다.

  • 1.도덕적, 윤리적 이상 실현을 위한 사려 깊고 인간적인 성품
  • 2.베풀어  은혜나 도움
  • 3.착한 일로 쌓은 어진 품성

나는 윤리도덕을 다리가 불편한 사람이 이용하는 지팡이 정도로 여긴다.

나는 배풀어줄 것이 없다. 해봐야 립서비스 정도밖에 없다.

별로 어질 생각이 없다, 그러다가는 이용만 당한다.

그래서 나는 덕을 쌓을 생각이 전혀 없고, 그럴  능력도 없다.

더구나 대한민국의 대통령 이재명을 생각한다면,

덕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가를  알 수 있다.

물론, 타인이 덕을 쌓는다면 나는 환영이다.

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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