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반일주의와 극일

박희욱 2025. 10. 18. 20:32

극일이라는 말은 대일본 콤플렉스에서 나온 말이다.

죽창 운운하는 자들은 겁먹은 강아지가 왈왈거리는 격이다.

반일주의를 버리지 않는 한 극일은 없다.

친일주의가 극일이다.

피해의식에서 벗어나고, 약자코스프레는 집어 치워라.

친일파가 매국노가 아니라, 반일파가 미래의 매국노다.

편협한 민족주의는 쓰레기통에 던져버려라.

자유민주주의가 있을 뿐이다.

민족주의는 나라가 없을 때나 있을 법한 곰팡내 나는 말이다. 민족주의를 부추켜서

자유대한민국을 도괴시키려는 중공의 공작과 좌파들의 수작에 놀아나지 마라.

제발, 더 이상 과거의 일로 미래를 망치지 마라.

임진왜란과 한일합방으로도 충분하다.

일본과 굳게 손을 잡는 것이 자유대한민국의 안보다.

오타니 쇼헤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테러  (0) 2025.10.19
노조  (0) 2025.10.19
토착왜구  (0) 2025.10.17
좌파 & 반대  (0) 2025.10.16
한국인들의 역사관  (0)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