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노조

박희욱 2025. 10. 19. 05:36

일런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다.

회사를 창업하는 것은 유리조각을 씹어먹으며,

죽음의 심연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Starting company is eating glass and starting abyss of death.)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칼 마르크스같은 불한당은

자본가를 놀고먹는 놀부 쯤인 것으로 여긴다.

 

회사에 스스로 취업을 해놓고서는 저강도노동을 고집하면서,

고임금을 요구하는 노조는 떨어지지 않는 기업의 거머리다.

숙주 기업이 빈혈을 일으켜서 쓰러지면 산산히 흩어져서 다른 숙주를 찾아서

절대로 열심히 노동할 것을 약속를 하고는 다시 피를 빠는 빨대를 꼽으려 든다.

정당한 임금이란 따로 없다, 임용시 계약이 바로 정당한 임금이다.

자본가가 노동자의 생계를 책임질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러다가는 망하는 수밖에 달리 도리가 없다.

노동자는 자본가를 놀고먹는 놀부쯤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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